간단 소개
프로덕트와 그것을 이루는 아키텍처에 관심이 많습니다. 주니어이기에 너무 많은 것을 손대다가 자칫 무색무취 인재가 되어버리지 않도록, 하나씩 차근차근 밀도 있게 학습하고 있습니다.
개발 철학
- 좋은 개발자는 아는게 많은 개발자라고 생각합니다. 그러나 전통적인 학습에는 시간적 한계가 있기 때문에, AI를 활용하여 직접 경험으로 배우는 방법을 선택하였습니다.
- 대학 신입생 시절 개발을 처음 시작했을 때에는 검색을 통해 얻은 지식으로 PHP+jQuery 코드를 직접 작성하는 일이 당연했습니다. 이제는 LLM이 모든 것을 알려주니 개발이란 것이 더욱 쉬워졌고, 그래서 당연히 더 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.
- 성능과 유지보수를 놓고 보면 당연히 둘 다 중요하고, 당연한 말로 중간에서 적당히 하는게 가장 좋지만 하나만 고르라고 하면 저는 유지보수가 조금이나마 먼저라고 생각합니다. 소프트웨어보다 하드웨어 성능이 발전하는 속도가 더 빠르기 때문입니다.
- 긱뉴스에서 “AI 콘텐츠의 공급이 수요를 앞서간다”라는 글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. 경쟁력을 가지려면 어떤 비즈니스에서 AI로 창출할 수 있는 가치에 대한 고민이 AI를 소비하는 행동보다 앞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.
망상 + 상상 = 혁신 이라고 생각합니다.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침대에 누워있는 시간에 괜찮은 아이디어를 많이 생각해냈습니다. 그래서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충분한 휴식이 반드시 필요한 것 같습니다.
- 호기심을 보상받을 수 있는 직장에서 일하고 싶습니다. 비즈니스에 이유 없이 당연한 것이란 없기 때문에, 질문과 호기심에는 충분한 값어치를 매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.
- 소프트웨어 개발 3대 원칙
- YAGNI: 늘 욕심이 많아서 이 원칙을 자주 고민합니다.
- KISS: 말은 쉽지만 이걸 잘하는 사람이 진짜 실력자라고 생각합니다.
- DRY: 가장 많이 공감하고 철저하게 지키려고 하고 있습니다.
- 그동안 갖춰온 역량
- AI 이전: 강의로 직접 학습하고 정보를 탐색,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며 판단 능력을 갖추었습니다.
- AI 과도기: 다양한 시도를 통해 LLM의 한계를 이해하고 도구로서의 수용 자세를 갖추었습니다.
- AI 정착: 하네스, SDD, MCP, AI 기반 워크플로우(PRD → SPEC → BACKLOG)를 활용하였습니다.